Machineboy空
사운드디자인 1주차 본문
DAW (digital audio workstation)
디지털 신호 vs 아날로그 신호
현실의 소리를 컴퓨터에서 다루려면, 아날로그(연속적인 실제 소리) → 디지털(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숫자 데이터) 변환이 필요함
- 마이크(녹음): 아날로그 신호 → 디지털 신호
- 스피커(재생): 디지털 신호 → 아날로그 신호
컨버터(오디오 인터페이스): 아날로그 신호 ↔ 디지털 신호
MIDI
MIDI(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)
오디오 신호가 아니라 디지털 악기들 간의 통신규약(프로토콜)이다.
즉 음악을 지시하는 언어이지, 소리 자체를 담고 있는 파일이 아니다.
- note on/off
- pitch
- velocity
- 악기 정보
MIDI = 위 정보들을 가지는 데이터 쌍.
* 예전에 신디사이저를 만드는 회사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악기를 제어했고, 서로 통신이 안되자,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통된 통신 규약, MIDI 포맷이 만들어졌고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다.
Ableton 용어
- Session view : 세로뷰
- Arrangement view: 가로뷰
- Track: 세션뷰의 세로줄
- Scene : 세션뷰의 가로줄
Ableton 인터페이스 탐색
① 우상단

- Link : 여러 명이 함께 연주할 때, 공유된 템포를 동기화 (다른 DAW에는 거의 없는 Ableton 특유의 라이브 지향 기능으로 재즈 합주나 라이브 퍼포먼스 시 같은 템포를 유지하기 이해 사용)
- Tap : 직접 박자를 눌러서 템포 가늠(다른 사람 연주 중일때, 박자에 맞춰 tap을 누르면, 이사람 90정도로 치고 있네)
- Nudge: 트랙 재생 속도를 일시적으로 앞당기거나 늦추는 기능(디제잉 장비의 플래터처럼, 두 트랙의 박자가 살짝 어긋날때, 일시적으로 빠르게 혹은 느리게 해서 맞추는 것)
② settings - Audio

모노 vs 스테레오?
| 모노(Mono) | 스테레오(Stereo) |
| 하나의 채널 | 두개의 채널(좌/우) |
| 평면적 | 입체적 |
| 팟캐스트 음성, | 악기, 영화 공간 사운드 등 |
* 인간은 두 개의 귀로 듣기 떄문에, 스테레오에 좀 더 익숙하다
Sample Rate란?
아날로그 소리(연속적인 소리)를 디지털화할 때, 1초에 몇 번 신호를 측정(샘플링)하는지.
= 아날로그 신호를 얼만큼의 해상도로 바꿀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.
카메라로 현실 담을 때, 몇 프레임 레이트로 기록할 건지 같은 느낌.
- 44100 = 기본 CD 음질
- 48000 = 영상 비디오 즉 1초에 48000번 기록한다. 대부분 24fps을 써서 오디오가 밀리지 않게? 24로 나눠지게 이 숫자가 나왔다고 한다.
샘플레이트가 높을 수록 고음 표현력이 좋아진다.
에이블톤은 스테레오 익스포트만 되게 되어 있는데, 라이브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고 한다.
Mono 익스포트를 위한 프로그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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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습 1: 녹음하기
실습 2: 악기 넣어서 조절해보기
최근 트렌디한 악기 : Meld, Drift
사운드 디자인의 기본
즉 필터로 소리를 깎아 음색을 정하고, 엔벨롭으로 강조점을 찍는다!
①Filtering : 배음을 깎아 음색을 정한다.
②Envelope shaping: 음량을 다듬어 준다.
오디오 제너레이터
전기 신호를 파형(waveform)으로 변환해 소리의 기초를 만든다.
- sine
- sawtooth
- rectangle
- noise
② 필터(Filter)
소리의 주파수 성분을 깎거나 강조해서 음색을 조절하는 장치.
= 배음을 깎는 과정, 결과적으로 음색이 바뀐다.
- Frequency : 깎기 시작하는 기준 주파수
- Resonance: 그 깎는 기준점 근처를 부스트(강조)하는 기능(TB- 303같은 악기에서 웅하는 필터 사운드가 이것 때문)
*화이트 노이즈 vs 핑크 노이즈
- white noise: 모든 주파수 대역을 균일한 세기로 발생시키는 노이즈
- pink noise: 고음 부분을 살짝 깎아서 자연스럽게 들리게 만드는 노이즈
*배음(Harmonics)
기본 주파수 위에 여러 주파수가 겹쳐 있는 구성.
배음의 분포가 소리의 음색을 결정한다.
③ 앰프 & 엔벨롭
- Amp(Amplifier) : 소리의 크기(압력)을 조절하는 장치
- Envelope : 시간에 따라 소리의 강세(변화 곡선)를 만드는 요소.
- A: Attack 소리가 커지는 속도
- D: Decay 피크 이후 감소하는 속도
- S: Sustain 유지되는 크기
- R: Release 소리가 사라지는 속도
즉, 앰프를 어떤 모양으로 걸어줄 거냐를 정해주는 것이 envelope
오실레이터(Oscillator)란?
신디사이저에서의 오디오 제너레이터 역할
즉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장치.
옛날 신스들이 오실레이터를 기본으로 2개 탑재했기 때문에, 현대 디지털 신스들도 이 구조를 기본으로 유지한다.
단축키
| cmd + , | setting |
| cmd + t | 오디오 트랙 추가 |
| cmd + shift + t | 미디 트랙 추가 |
1주차 과제
트랙 4~5개 만들기
- 필터링, 인벨롭 쉐이핑 포함
- 현실의 녹음 사운드 꼭 사용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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