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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운드디자인 1주차

안녕도라 2025. 11. 7. 17:23

DAW (digital audio workstation)

 


디지털 신호 vs 아날로그 신호

 

현실의 소리를 컴퓨터에서 다루려면,  아날로그(연속적인 실제 소리) → 디지털(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숫자 데이터) 변환이 필요함

  • 마이크(녹음): 아날로그 신호 → 디지털 신호 
  • 스피커(재생): 디지털 신호 → 아날로그 신호

컨버터(오디오 인터페이스): 아날로그 신호 ↔ 디지털 신호 

 


MIDI

 

MIDI(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)

오디오 신호가 아니라 디지털 악기들 간의 통신규약(프로토콜)이다.

즉 음악을 지시하는 언어이지, 소리 자체를 담고 있는 파일이 아니다.

  • note on/off
  • pitch
  • velocity
  • 악기 정보

MIDI = 위 정보들을 가지는 데이터 쌍.

 

* 예전에 신디사이저를 만드는 회사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악기를 제어했고, 서로 통신이 안되자,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통된 통신 규약, MIDI 포맷이 만들어졌고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다.

 


Ableton 용어

  • Session view : 세로뷰
  • Arrangement view: 가로뷰
  • Track: 세션뷰의 세로줄
  • Scene : 세션뷰의 가로줄

Ableton 인터페이스 탐색

 

① 우상단

  • Link : 여러 명이 함께 연주할 때, 공유된 템포를 동기화 (다른 DAW에는 거의 없는 Ableton 특유의 라이브 지향 기능으로 재즈 합주나 라이브 퍼포먼스 시 같은 템포를 유지하기 이해 사용)
  • Tap : 직접 박자를 눌러서 템포 가늠(다른 사람 연주 중일때, 박자에 맞춰 tap을 누르면, 이사람 90정도로 치고 있네)
  • Nudge: 트랙 재생 속도를 일시적으로 앞당기거나 늦추는 기능(디제잉 장비의 플래터처럼, 두 트랙의 박자가 살짝 어긋날때, 일시적으로 빠르게 혹은 느리게 해서 맞추는 것)

② settings - Audio

 

모노 vs 스테레오?

모노(Mono) 스테레오(Stereo)
하나의 채널 두개의 채널(좌/우)
평면적 입체적
팟캐스트 음성, 악기, 영화 공간 사운드 등

* 인간은 두 개의 귀로 듣기 떄문에, 스테레오에 좀 더 익숙하다

 

Sample Rate란?

아날로그 소리(연속적인 소리)를 디지털화할 때, 1초에 몇 번 신호를 측정(샘플링)하는지.

= 아날로그 신호를 얼만큼의 해상도로 바꿀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.

 

카메라로 현실 담을 때, 몇 프레임 레이트로 기록할 건지 같은 느낌.

 

  • 44100 = 기본 CD 음질
  • 48000 = 영상 비디오  즉 1초에 48000번 기록한다. 대부분 24fps을 써서 오디오가 밀리지 않게? 24로 나눠지게 이 숫자가 나왔다고 한다.

샘플레이트가 높을 수록 고음 표현력이 좋아진다.

 

에이블톤은 스테레오 익스포트만 되게 되어 있는데, 라이브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고 한다.

 

Mono 익스포트를 위한 프로그램

https://www.reaper.fm/

 

REAPER | Audio Production Without Limits

Do Anything REAPER's full, flexible feature set and renowned stability have found a home wherever digital audio is used: commercial and home studios, broadcast, location recording, education, science and research, sound design, game development, and more.

www.reaper.fm


실습 1: 녹음하기

 


실습 2: 악기 넣어서 조절해보기

 

최근 트렌디한 악기 : Meld, Drift


사운드 디자인의 기본

 

즉 필터로 소리를 깎아 음색을 정하고, 엔벨롭으로 강조점을 찍는다!

①Filtering : 배음을 깎아 음색을 정한다.

②Envelope shaping: 음량을 다듬어 준다.

 

오디오 제너레이터 

전기 신호를 파형(waveform)으로 변환해 소리의 기초를 만든다.

  • sine
  • sawtooth
  • rectangle
  • noise

 필터(Filter)

소리의 주파수 성분을 깎거나 강조해서 음색을 조절하는 장치.

= 배음을 깎는 과정, 결과적으로 음색이 바뀐다.

  • Frequency : 깎기 시작하는 기준 주파수
  • Resonance: 그 깎는 기준점 근처를 부스트(강조)하는 기능(TB- 303같은 악기에서 웅하는 필터 사운드가 이것 때문)

*화이트 노이즈 vs 핑크 노이즈

  • white noise: 모든 주파수 대역을 균일한 세기로 발생시키는 노이즈
  • pink noise: 고음 부분을 살짝 깎아서 자연스럽게 들리게 만드는 노이즈

*배음(Harmonics)

기본 주파수 위에 여러 주파수가 겹쳐 있는 구성.

배음의 분포가 소리의 음색을 결정한다.

 


 

 앰프 & 엔벨롭

  • Amp(Amplifier) : 소리의 크기(압력)을 조절하는 장치
  • Envelope : 시간에 따라 소리의 강세(변화 곡선)를 만드는 요소.
    • A: Attack 소리가 커지는 속도
    • D: Decay 피크 이후 감소하는 속도
    • S: Sustain 유지되는 크기
    • R: Release 소리가 사라지는 속도

즉, 앰프를 어떤 모양으로 걸어줄 거냐를 정해주는 것이 envelope

 


오실레이터(Oscillator)란?

 

신디사이저에서의 오디오 제너레이터 역할

즉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장치.

 

옛날 신스들이 오실레이터를 기본으로 2개 탑재했기 때문에, 현대 디지털 신스들도 이 구조를 기본으로 유지한다.


단축키

cmd + , setting
cmd + t 오디오 트랙 추가
cmd + shift + t 미디 트랙 추가

 


1주차 과제

 

트랙 4~5개 만들기

  • 필터링, 인벨롭 쉐이핑 포함
  • 현실의 녹음 사운드 꼭 사용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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